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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요 ‘핑크퐁 상어가족’ 빌보드 톱 30위권 진입! (feat. 동요계의 방탄소년단 BTS)

    동요 ‘핑크퐁 상어가족’ 빌보드 톱 30위권 진입! (feat. 동요계의 방탄소년단 BTS)

     

    안녕하세요 🙂 오늘은 조금은 독특한, 그렇지만 막강한 콘텐츠를 가져와 봤어요! 바로 핑크퐁 상어가족! 여러분은 핑크퐁을 아시나요? 아직 핑크퐁을 모르신다면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지 못할 거예요. 어린이들의 왕, 동요계의 방탄소년단 BTS라 불리는 핑크퐁은 바로 대한민국 동요! 그 동요가 빌보드 차트 중 가장 핫한 차트이자 전 세계 최신 음악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싱크차트 핫100을 3주째 점령하고 있어요! K-POP도 아닌 동요라니! 심지어 기존의 K-POP도 상어가족 핑크퐁보다 높은 빌보드 차트를 기록한 곡(가요)은 단 4곡뿐! (방탄소년단 BTS의 DNA도 이겼어요!) 얼떨떨하지만,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핑크퐁 상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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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의 유아교육 부문 핑크퐁 상어가족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뽀로로를 넘는 막강한 팬덤을 갖고 있어요. ‘뚜루루 뚜루~’로 시작하는 이 중독성 강한 동요는 2015년 우리나라 스타트업 스마트스터디가 내놓은 동요예요. 상어가족은 국악 버전, 합창 버전, 크리스마스 버전부터 뮤지컬 공연까지 OSMU(One Source Multi Use)의 거대한 실타래를 감아가고 있어요. 우리나라 동요가 단순히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8개국 버전 컬래버레이션! 상어가족은 베이비샤크 Baby Shark라는 이름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8개국 언어로 유튜브를 시청하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매료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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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만 OSMU(One Source Multi Use)로 활용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2분 길이의 짧은 동요 역시 그 파급력만큼은 해리포터 못지않다는 것을 한국의 핑크퐁 상어가족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거기에는 세계 어린이들 귀를 동시에 자극한 후렴구에 귀여운 영상은 물론, 폭넓은 언어로의 접근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각종 SNS로 퍼진 이 짤막한 동요. 이제는 아기상어를 부르며 춤추는 영상은 베이비샤크 챌린지 Baby Shark Challenge란 이름으로 공유되고 있어요. 문화 콘텐츠의 시대, 무엇보다도 놀라운 상어가족의 힘은 우리나라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동요, 상어가족 핑크퐁은 과연 어디까지 그 힘을 보여줄까요? 흥미로운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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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전 세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WiseTranslate!

    2019, 전 세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WiseTranslate!

     

    안녕하세요 🙂 황금돼지의 해, 2019년 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새해는 어떻게 시작되셨나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 만큼 각자 다짐한 목표들이 있을 거예요. 이번에는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모두 원하는 바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사소한 것부터 원대한 소망까지, 다들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특히 2019는 작게는 우리나라 안에서부터 크게는 전 세계 인들이 다 같이 즐기거나 해결해야 할 이슈가 많은 한해예요. 그래서 더더욱 올 한해가 기대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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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에는 전 세계적인 이슈가 있었죠. 바로 영원한 평행선일 것 같았던 남한과 북한의 극적인 만남! 역사적 순간의 주인공이 ‘우리’라는 것이 정말 감격스러워요. 남북정상회담, 그 궁극의 끝은 언어의 만남 (언어 해석의 힘)에서도 말했듯 이 회담이 인상적이었던 것은 통역이 불필요한 유일한 정상회담이었다는 사실. 이 남북회담을 시작으로 북미회담이 진행되었고, 달리지 않을 것 같던 철마도 오랜 시간의 잠을 깨고 질주를 기다리고 있어요. 기해년에는 남과 북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우리는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어요. 새로운 남과 북의 대화, 우리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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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시선은 남과 북, 한국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난민 문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예민하게 집중하고 있는 미세먼지, 전 지구인의 숙원인 환경문제까지. 전 세계의 소통이 필요한 문제는 여전히 곳곳에 존재하고 있어요. 이런 문제는 결코 나 혼자만 잘해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예요. 전 세계 사람들이, 지식인들이, 지도자들이 책임을 지고 이야기하고 풀어가야 할 문제들이죠. 문제들은 생각만한다고 저절로 해결되지 않아요.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면서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문제의 해결은 의외의 곳에서 나올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소통해야 해요. 언어를 넘어, 문화를 넘어. 올해에는 갈등을 넘어 평화를 틔울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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